2026년 1월 17일(토) 오전 10시, 복산성당 대성전에서 김성훈(요셉) 새사제 서품을 축하하는 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김 신부님은 지난 1월 9일(금) 사제 서품을 통해 사목자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시작하였으며, 본당에서 열린 축하 미사에는 많은 신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