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주일) 오후 3시, 복산성당 대성전에서 울산대리구 청소년 견진예식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미사는 2박 3일 동안 견진캠프에 참가한 울산대리구 소속 청소년들이 마지막 일정으로 함께한 자리로, 견진성사를 통해 성령의 은총을 받고 신앙 안에서 한층 성숙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영규(안셀모)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장님의 집전으로 봉헌된 이날 미사에서 사제들은 청소년들에게 안수와 도유 예식을 거행하며 성령의 은총을 청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미사에는 각 본당에서 함께한 사제단과 봉사자, 학부모, 신자들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미사 후에는 견진예식에 참여한 울산대리구 청소년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기쁨을 나누었고, 성령의 은총 안에서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다짐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더 많은 행사사진은 아래 주소 클릭!!! >>
https://photos.app.goo.gl/Hx3ruEqMZd4QhSn36